데스크테리어 / 안방을 맥시멈한 서재로 바꾸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 인테리어를 바꿔봤어요. 나의 데스크테리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우선 전 책상에 진심인 편입니다. 최근에 침실을 서재 겸해서 바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게 꾸몄는데, 제법 마음에 들어서 본 책상보다 더 오랜 시간을 쓰고 있네요. 책상의 전체적인 분위기입니다. 일단 방 구조상 당장 사용하지도 않지만 처분하지도 않는 장롱이 2개나 있어서 골칫덩이였는데요. 그 앞에 철로 된 파티션 겸 타공판을 이용해서 구분해줬습니다. 저는 아날로그 감성도 좋아해서 노트북을 접어둘 시에는 뒤에 스케쥴러에 일정이 보이도록 해뒀습니다. 제가 수첩이랑 연필을 좋아해서 디지털로 다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필기구랑 문방구를 좋아해서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없어요.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 채우면 기분이 조크든요. 타공판의 위와 아래를 구분해뒀는데, 아래 부분은 여러 소품 등을 둘 수 있는 창고의 느낌으로 사용하고 위쪽에는 여러 가지 정보를 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