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근 거래를 했습니다. 그냥 테이블 같아 보여서 살려고 했는데, 콘솔이라고 하더군요.
사이즈를 보니 기존에 화장품을 올려놓던 곳에 대체하면 딱일 것 같아서 사기로 함. 차에 안 들어가는 사이즈.
물론 난 언제나처럼 맨몸으로 감. 20분? 30분 정도 걸려서 가져옴.
우리 고양이는 전에도 그렇게 테이블만 보면 왜 눕기 좋아하지? 도착한 후에 보니 후기가 와 있었음.
퍼.펙.트 상남자 인증 되었습니다. KC 인증보다 빠르죵.
어제 갑자기 로또 전에 잘 된다는 곳이 보여서 7천원어치 샀는데, 다 꽝! 아싸 다행이다.
행운을 사용하지 않았으니 축적되었을 듯. 가는 길에 흥덕제과에서 아몬드머랭쿠키 사먹음.
뭔가 치킨맛이 남. 오면서 테이블 야자도 삼.
이유는 어항에 심으려공! 어항 세팅하면서 다이소에서 산 자갈 씻다가 흘림.
무시하고 하는 나는 상남자. 어항물을 잡고 세팅을 이어갑니다.
구피 2마리 넣어줌. 조명 작동시켜보니 됨.
펌프 역시 작동. 뭔지 아시겠죵?
저 스티로폼 있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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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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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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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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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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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솔트카라멜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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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