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창동에는 오픈 이벤트 1주년 이벤트가 있는데요. 쌀국수 가게 오픈 이벤트 5천원, 버거프렌드 1주년 이벤트 버거세트 5천원이 있습니다.
만원의 행복이죠(비록 만원으로 하루밖에 못 즐기지만.) 6월 5일까지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햄버거, 쌀국수, 햄버거, 쌀국수를 번갈아 먹을 예정인데, 오늘 브런치가 햄버거 세트였기에, 저녁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짬을 내서 충북대 정문 쌀국수 가게에 두 번째 방문했습니다.
솔직히 브레이크 타임이라 안 받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식사 중인 한 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쌀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사람들이 없어서 자세히 벽을 좀 구경해보니 우리나라 연예인 사진이 많네요. 뭐, 사인은 없으니 잘 모르겠지만, KPOP의 영향일까요?
그리고 쌀국수 강림! 그전에 셀프바에서 어제는 빼놓고 안 가져왔던 숙주도 챙겨왔습니다.
저 그릇은 앞접시로 재활용하면 되겠죵! 고기랑 양이 어제보다 많아서 놀라고 있는데, 사장님이 능숙한 한국말로.
사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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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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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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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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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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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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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석
원문 링크 : 쌀국수 2트째, 여자 향수 뿌리고 가게 직원들과 밥 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