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짜로 더웠어요... 그래서 수영을 좀 길게 했습니다.
저... 근데 잠영 잘하는 것 같아요.
물에 잘 가라앉네요... 수영 끝나고 집에 오니 더위가 두 배!!!
실링팬으로도 한계를 느껴서 프리퀀시 모으러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역시 여름엔 카페가 최고!!
점심으로 면이 땡겨 면사랑을 가려고 했는데, 며칠 전에 개인사정으로 문을 닫아서 헛발한 게 생각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저렴한 면세상은 사장님이 건강이 안 좋으신지 자주 문을 닫을 때가 많습니다..
너무 더워서 헛발질하기 싫어서 파스타 먹음. 어디게요?
사창동이 힌트라면 힌트. 오일 파스타에 게살과 새우를 같이 줘서 먹기 편함.
그리고 가다가 충격적인 장면. 바로 청주 사창동 웨이팅으로 유명했던 초장집이 철거했습니다.
어제? 어저께만 해도 수조가 있는 걸 봤는데 순식간에 철거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한참 철거중이긴 한데, 사창동 초장집이 문을 닫았습니다... 원래 초장집 사장님이 '쪼르르'를 차리면서 얼마 안 떨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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