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의점) 식(품) 리뷰입니다. 야심한 밤에 어울리는 국수와 새로 발견한 김밥을 들고 왔습니다.
먼저 국수입니다. 세이면이란 브랜드에서 나온 '진실의 미간'이란 시리즈의 김치국수입니다.
세이면 이전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새로 리뉴얼한 것 같습니다. 가격은 이것저것 같이 사느라 체크하지 못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뜨거운 물 붓고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 칼로리는 315로 라면류에선 낮은 편입니다.
혹시 몰라서 다시 설명 확인합니다. 전에 할배냉국시 다 흘린 뒤에 이제 치밀해질 겁니다.
구성품은 3개입니다. 면, 블럭, 액상스프.
그릇에 3개 다 붓고 뜨거운 물 부은 뒤 잘 저으면 끝. 요즘 믿고 먹는 혜자로운 한끼.
혜자 시리즈는 최근 편의점 김밥의 한계를 꺠고 있습니다. 솔직히 혜자 시리즈는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김밥집 김밥이랑 별 차이 안 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가격은 좀 센 편? 시간은 40초.
혜자 시리즈 이번 김밥들은 믿고 보는 게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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