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크 고양이 사실 이곳에 올 때부터 존재를 알고 있었습니다. 창가에서 저렇게 보고 있는 고양이를.
그렇지만 옥상에 올라가서 우리 고양이를 라이온킹처럼 들어올려도 서로 눈을 안 마주쳤는데, 제가 창가의 문을 열어 두는 바람에 우리 고양이도 알아차렸습니다. 야....
쟤 1년도 전부터 너 알고 있었어.. 근데 넌 이제 알았니?
롯데리아 피규어 저도 롯데리아 스노우볼이나 왕큰 이상해씨랑 잠만보까지는 열광하며 모았지만... 저는 이제 시들시들해요.
근데, 이브이는 왜 눈웃음 짓는 건데... 진짜 귀여운 걸로 지갑 강탈하려구...
보다 보니 끌리는 것도 같다.. 오늘 점심 버거 먹을까..
어제의 식단 서브웨이에서 행사하는 샌드위치랑 스프 먹었습니다. 그런데 웃긴 거 알아요?
전 갈 때마다 콘스프 걸려요. 콘스프 싫어하는데..
그래서 물어보니 번갈아가면서 스프 나온대요... 근데 어떻게 서브웨이 가서 스프 시킬 때마다 콘스프가 걸리지.
일부러 시간이 점심시간 지나서 현풍 칼국수 감. 곱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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