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써니’ 멤버들과 신혼집 집들이…이혼설 일축 후 행복 근황"
신혼집 집들이 현장 공개 배우 남보라가 ‘써니’ 멤버들과 함께한 신혼집 집들이 근황을 전했습니다. 12일, 배우 김보미와 남보라는 SNS에 집들이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진짜 말 많이 한 날, 행복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써니’ 멤버들의 모임 집들이에는 김보미, 박진주, 김민영, 문지인이 참석해 편안한 차림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습니다. 민효린과 강소라는 스케줄 사정으로 불참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과 남편 이야기 남보라는 지난 5월, 1989년생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습니다. 당시 남편이 “손흥민 선수와 닮았다”는 남보라의 발언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혼설 직접 해명 최근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남보라는 유튜브를 통해 “소문일 뿐”이라며 직접 해명했고, 남편과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행복한 근황을 알렸습니다. ‘써니’ 팀의 우정 ‘써니’ 멤버들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여전한 우정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