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숨겨왔던 ‘유튜브 수입+2억 통장’ 고백! 전성애 어머니도 깜놀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개그우먼 미자와 어머니 전성애 모녀의 솔직+유쾌한 하루가 공개됐어요. 이번 방송은 특히 "미자가 그동안 철저히 숨겨온 수입" 얘기가 나오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미자, 유튜브 구독자 61만! 최고 조회수 670만 뷰 미자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 구독자만 무려 61만 명 특히 ‘혼술 먹방’ 콘텐츠가 대박을 터트리며 조회수 670만 뷰까지 찍었다고 해요. 영상 속에서 술 마시다 음식을 와장창! 그 순간 어머니 전성애가 현실 잔소리를 퍼붓는 장면이 리얼한 엄마 반응 덕분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거죠 ㅋㅋ 통장 잔고 2억?! 철저한 ‘짠순이’ 고백 전성애는 "수입은 절대 안 알려준다"며 딸 미자의 비밀스러운 통장 사생활을 폭로했는데요, 미자는 "한 달 수입이 400만 원인데 8만 원만 썼다"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ㄷㄷ 버스비 아끼려고 걸어 다니고 초등학교 때부터 용돈 안 쓰고 저금 결혼 자금으로 모은 돈만 2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