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도비만에서 시작된 결심 김규태(25) 씨는 144kg의 초고도비만 진단과 심한 지방간염, 허리 통증을 겪었습니다. 대중교통에서도 눈치를 보고, 지인 모임을 피하던 생활에 변화를 주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7개월 만에 63kg을 감량해 81kg의 건강한 몸을 되찾았습니다.
운동은 ‘리듬게임’으로 김 씨의 비결은 운동 대신 ‘즐기는 활동’이었습니다. 오락실 리듬게임 ‘마이마이’를 하루 3시간씩 하며 땀을 흘렸고, 상체 운동 위주라 하체 보완을 위해 실내 자전거를 30~60분 고강도로 탔습니다.
주말에는 10km 산책으로 유산소 활동을 보강했습니다.️ 배달음식 끊고 단백질 식단 햄버거·치킨·피자를 즐겨 먹던 습관을 다이어트 첫날부터 끊었습니다.
탄수화물은 최소화하고 닭가슴살·홍두깨살 샐러드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했습니다. 외식은 샌드위치로 제한하고 걸어서 가는 규칙을 세웠습니다.
밤에는 방울토마토나 물로 허기를 달래며 당분이 높은 과일은 피했습니다. 치팅데이와 마음관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