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장우영, ‘놀토’서 티키타카 하다 제작진 경고 받았다
솔로 특집으로 꾸며진 놀토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79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골든 솔로’로 불리는 장우영, 전소미,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어요. 이번 주제는 ‘솔로라는 이유’ 특집으로 출연진들도 각자 ‘솔로 콘셉트’를 잡아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태연은 ‘솔로 소프라노’로 변신해 가창력을 뽐냈고, 문세윤은 ‘솔로몬’을 패러디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죠. 4년 만에 돌아온 장우영 장우영은 무려 4년 만에 놀토를 찾았는데요. 방송 초반부터 넉살, 키, 한해에게 예의 바른 태도를 보여 ‘콘셉트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태연은 절친다운 반응으로 “무슨 콘셉트냐”며 놀라워했고, 문세윤은 “조세호 느낌이 난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어요. 티키타카 하다 경고받은 태연·장우영 방송 중반, 태연과 장우영은 사적인 대화를 나누다 결국 경고를 받았습니다. 태연이 제작진이 준 키보드를 “더럽게 못한다”고 말하자, 장우영은 “나도 빌려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