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3명 사망, 그 예고에서 무슨 일이?"4년 전에도 비슷한 죽음…‘PD수첩’이 밝힌 충격적인 실태
부산의 한 예술고, 최근 3명의 여학생이 잇따라 숨졌다는 그곳에서… 4년 전에도 죽음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 22일 방송된 MBC <PD수첩>, 너무나 무거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부산의 P예고, 이곳은 무용과 중심의 예술 고등학교로, 최근 3명의 여학생이 연이어 세상을 떠난 곳. 그런데 2021년, 이 학교에서 이미 **A양(18)**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그 학교, 안전하다고 믿었던 곳" …학부모의 울분이 가슴을 찢습니다 A양의 어머니는 **“내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학교에 그 악마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믿고 보낸 학교, 그곳에서 딸은 오히려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사춘기 다툼이 아니었어요. 학생이 학원을 옮겼다는 이유 하나로 수업 중에 소리를 지르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다는 증언. 이게...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망가뜨리는지 누군가는 몰랐던 것 같아요. 가해자로 지목된 ‘현씨’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