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커뮤니티 성명 발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의원 등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심사 대상에 오른 가운데,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 팬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청했습니다. 팬들은 “유승준은 병역 문제로 20년 넘게 입국이 제한돼 있다”며 “형평성과 법치주의 관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팬들 주장 요약 지난 세월 비판·제재를 충분히 감내 잘못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사회적 책임 다했다 정치인 사면 검토와 마찬가지로 국민 통합 차원에서 기회 부여 필요 대통령 결단이 형평·공정성 구현 사례가 되길 희망 유승준 입국 금지 경위 2002년 : 공연차 미국 출국 → 시민권 취득 → 한국 국적 포기 병역 기피 논란 확산, 정부가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입국 금지 결정 이후 3차례에 걸쳐 F-4 비자 발급 소송 제기 2015년·2023년 대법원서 잇따라 승소했으나 LA총영사관은 계속 발급 거부 2024년 9월, 세 번째 소송 진행 중 ️ 쟁점 이번 팬들의 ...
원문 링크 : 유승준 팬들, 광복절 특사 앞두고 “입국 허용”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