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매물·거래량 동반 감소 부동산 정보 플랫폼 리치고에 따르면 8월 9일 기준 서울 전세 매물은 2만2,480건으로, 한 달 전보다 약 -8.3%(2,038건) 줄었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집계에서도 전세 거래량은 3월 1만5,204건 → 6월 1만2,245건 → 7월 1만140건으로 감소세. 8월은 신고기한(30일)을 고려해도 감소 폭이 클 전망입니다.
전세가 26주 연속 상승 KB부동산(8월 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 : 전주 대비 +0.06% 주요 상승 지역 : 용산·노원 (+0.13%), 송파·강남 (+0.12%), 서대문 (+0.08%) 전세가 상승은 올 상반기 내내 이어진 매매가 상승과 맞물려 있습니다. ️ 6.27 대출규제 여파 전세퇴거자금 대출 한도 1억 원 축소 → 세입자 퇴거 자금 마련 어려움 집주인이 새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면 직접 입주 → 전세 매물 감소 매매 대출 규제로 매수 대신 전세 수요 증가 → 가격 상승 압력 확대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