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카르노영화제서 일화 공개 27년 전 깜짝 전화 영국 배우 엠마 톰슨이 1998년, 당시 부동산 재벌이었던 도널드 트럼프에게 데이트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톰슨은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무대에서 영화 ‘프라이머리 컬러스’ 촬영 당시 트럼프가 전화를 걸어 “내 아름다운 집 중 한 곳에 머물고, 저녁도 함께 합시다” 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
거절과 농담 톰슨은 “친절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또 연락드릴게요”라며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때 트럼프와 데이트를 했다면 미국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었을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스토킹’ 논란 그는 트럼프가 자신의 촬영지 숙소 연락처를 알아낸 것을 **‘스토킹’**에 비유했습니다. 또한, 그날이 자신과 영화감독 케네스 브래나의 이혼이 확정된 날이었다며, “트럼프는 이혼한 멋진 여성을 찾고 있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트럼프 역시 두 번째 부인 말라 메이플스와 이혼한 상태였습니다. 현재 활동 ...
원문 링크 : 엠마 톰슨 “1998년 트럼프에게 데이트 제안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