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진출의 ‘게임체인저 아라온호 넘어선 차세대 쇄빙선 우리 정부가 한국형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에 착수했습니다. 이 선박은 총톤수 1만6560톤으로 아라온호의 두 배 규모, 1.5m 두께의 얼음을 전·후진 양방향으로 깨며 전진 가능합니다.
추진 방식 : LNG 이중연료 전기추진 환경 성능 : 온실가스 배출 절감 + 장거리 항해 효율 강화 운항 조건 : 영하 45도에서도 정상 운항 거주·연구 시설 : 장기 체류 가능한 고급 설계 아라온호(2009년 건조)는 1m 이하 쇄빙능력과 7507톤 규모로, 확대된 극지 연구 범위와 장기 체류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신형 선박은 그 제약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 세계 1위 한화오션의 기술력 투입 한화오션은 쇄빙 LNG선 분야에서 세계 최다 건조 실적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2014년 러시아 야말 프로젝트에서 발주된 17만톤급 쇄빙 LNG선 15척을 포함, 총 21척을 인도했습니다.
이 경험이 차세대 쇄빙연구선 설계·제작에 적용돼 혹한 환경 대...
원문 링크 : 두 배 커진 한국형 차세대 쇄빙연구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