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퍼진 ‘집 장사’ 의혹 배우 박원숙 씨를 둘러싼 집 장사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내용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해 시세를 올린 뒤, 매도해 차익을 얻었다는 것이죠.
특히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스위스 편 방영 이후 주변 주민들 사이에서도 “집 장사 한다면서요?”라는 말이 돌았다고 해요.
방송에서 직접 밝힌 해명 8월 11일 방영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 씨는 이 루머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부동산 시세차익을 본 적이 없다”며 단호히 부인했습니다.
또 “대꾸하기 싫어서 놔뒀는데 그게 와전됐다”고 덧붙였죠. 잦은 이사, 오해의 시작 박원숙 씨는 과거 이사를 자주 다녔던 이유를 밝혔습니다.
“잘 살아보려 했지만 관계가 끝나는 아픔도 있었고, 그 과정에서 집을 옮길 수밖에 없었다”는 것. 결국 이 사적인 사연이 ‘집 장사’로 왜곡된 셈입니다.
부동산 사기 당할 뻔한 경험도 박원숙 씨는 방송에서 거액의 부동산 사기를 당할 뻔한 과거를 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