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햇살이 몽글몽글 비치지만 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은 주말 단어시험으로 바쁘게 시작된다. 아이들은 이른 시간부터 집중해 공부하며, 주말 단어 시험의 긴장을 살짝 느끼기도 한다. Richard는 시험에 열중하고, 미소가 이쁜 Lea 역시 집중 중이다. 막내 Crystal도 미소를 지우고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시험을 마친 아이들은 모두 수영장을 향해 움직이며, 오늘의 외부 활동은 수영이라는 기대가 커진다.
수영장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간단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한다. 한국식 치킨이 준비되고, 시크남 Richard의 엄지 척이 포착된다. 동갑내기 친구들인 Lea와 Kelly도 음식에 관심이 많아 보이며, 막내 Crystal을 위한 뼈없는 치킨도 준비된다. 소이소스와 함께 한 이 음식은 단체사진의 사이드 디시로 잡채와 프렌치프라이가 함께한다. 먹는 모습을 떠받치는 분위기가 즐겁고, 다 같이 맛있게 식사를 마친다.
수영장 도착 후에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다 안전 수칙에 신경 쓰는 모습이 강조된다. 아이들의 표정은 다정하고 귀엽다.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되고, Andy의 다이빙은 수영 선수처럼 멋있고, Richard는 물에 조금 적응하는 모습이 보인다. 시크한 분위기도 물 속에서는 녹아버린다. 가지고 간 공으로 수구와 피구도 즐기고, 원장님의 배 아이스크림 수영대회도 진행된다. 우승자는 물론 패자도 기억이 가물가물할 만큼 즐거운 시간이 흘렀다.
단체사진도 멋지게 남고, Crystal의 귀여운 모습과 수경을 낀 모습이 또렷하게 남는다. 적응이 완성된 Kelly의 모습도 눈에 띈다. Katherine과 Lea는 Andy의 강습 아래 수영 실력을 키우며, Richard는 물에 뜨는 법을 배운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곳에서 마무리되며, 잉글홈의 활동은 계속될 전망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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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어학연수 잉글홈 주말엔 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