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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치킨이닭! 망고닭!

 필리핀영어캠프 치킨이닭! 망고닭!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저녁은 불타는 금요일로 맞이되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루에 맞춰 오늘의 식단은 잉글찜닭으로 소개되었고, 안동찜닭보다 더 맛있다는 표현이 덧붙여졌다. Made By Andrew라는 식으로 요리의 주된 흐름이 강조되었고, Kelly가 주문한 커스텀 오더도 충실하게 반영되었다. 당면이 크게 들어간 구성으로 당근과 각종 야채, 감자까지 포함되며 맵지 않은 닭으로 맛을 냈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장갑을 끼고 조리와 식사 준비에 임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 요리 과정의 정성과 위생 관리가 함께 전해진다. 뼈까지 살이 남아 있는 모습도 보였고, 머리를 푼 Steve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도 있다.

사진 속으로는 Crystal이 저녁 식사에 참여한 모습과 Lea가 당면을 좋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Cindy와 Yuna의 식사 모습도 함께 담겼다. Richard도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는 소식이 덧붙여지며, 잉글홈의 저녁은 늘 행복하다고 표현되었다. 식사 후에는 공부 시간과 함께 즐거운 간식 시간도 마련되었고, 오늘의 간식으로 제철 망고가 준비되었다. 노랗게 익은 망고가 아이들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쁘게 잘라 정성스럽게 내어놓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Crystal은 망고처럼 노오란 미소로, Lea는 스푼으로 열심히 친구들과 함께 망고를 나누었다.

Kelly와 Cindy도 망고를 맛있게 먹었고, Richard도 망고를 특히 좋아하는 모습이 강조되었다. Steve는 망고를 예쁘게 뒤집어 담아내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Brian은 바로 입으로 가져가는 모습이 담겼다. Yuna는 망고를 네 개씩이나 먹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었다. 망고의 달콤한 향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잉글홈의 하루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가 크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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