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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Good Bye 2017!

 알라방영어캠프 Good Bye 2017!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티쳐 톰은 2017년의 마지막 날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저녁 식사를 통해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추억이 떠올랐고, 이날의 식사는 특히 뜻깊었다고 느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함께한 시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식사 자리는 맛있는 보쌈으로 시작되었다. 함께 식사를 하며 각자의 에피소드가 전해졌고, 다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크한 분위기로 매 순간을 돋보이게 했던 Richard도 눈에 띄었고, Lea는 한 점을 예쁘게 남겨두며 특색 있는 표정을 남겼다. 분위기는 가볍고 즐거웠으며, 친구처럼 다가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Kelly와 Cindy도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새로운 먹방 대장으로 자리매김했고, Yuna는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드는 존재로 주목받았다. Steve도 빼놓을 수 없는 멋진 멤버였고, 잉글홈의 막내 Crystal은 고기 가득한 접시를 보자 신나게 환호했다.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이들 하나하나의 개성이 돋보였고, 모두가 함께한 저녁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이번 포스팅은 2017년의 마지막 저녁을 중심으로 아이들과의 시간과 소소한 에피소드를 담아 마무리했다. 한 해의 감사와 함께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가 마음속에 남았고, 앞으로도 계속될 캠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이 기대된다는 얘기가 자연스럽게 흐름 속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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