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아이들 일상을 소개하는 포스트는, 작성자가 한국 방문 중에도 잉글홈의 일상을 그대로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학 준비와 개인 일정으로 한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잉글홈은 원장과 잉글맘들이 아이들 돌봄과 식사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강조한다. 포스트는 오늘의 저녁 메뉴를 중심으로 하루의 흐름을 따라가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담아낸다. 아이들의 표정과 동선은 카메라를 피해가는 모습에서부터 간식 시간의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현장감을 전달한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소고기 무우국과 무우가 듬뿍 들어간 요리로 시작된다. 두부를 송송 썰어 넣어 식감을 살렸고, 원장님이 자랑하시는 김치전도 함께 등장한다. 잉글홈에서 만드는 음식들은 특별히 맛있다고 표현되며, 음식은 Made By Andrew 라는 언급이 등장하여 사랑과 정성이 담긴 식사임을 암시한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식사 장면은 각자의 개성과 표정으로 포착되는데, Kelly의 비장한 표정, Crystal의 카메라를 피하는 모습, Cindy의 재밌는 상황 등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전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Yuna는 김치전을 특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고, Steve는 다소 고독한 분위기를 나타내며 친구들에 대한 묘사가 곁들여진다. Richard도 함께 등장하며 두 그릇의 식사를 순식간에 해결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포스트는 잉글맘들이 하루 동안 열심히 도구를 다루고,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들로 구성된다. 브이가 시크한 자세를 취하고, Cindy의 가오나시 느낌, Kelly의 포즈, Lea의 두 개의 포크를 들고 있는 모습 등은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 어른이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강조한다. Lea와 Kelly, Crystal 등 아이들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잉글홈이 제공하는 돌봄의 현장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라고 마무리되나, 잉글홈의 일상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 암시된다.
#
사립학교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잉글맘
#
유학
#
영어캠프
#
어학연수
#
알라방
#
홈스테이
원문 링크 : 알라방조기유학 무우~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