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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토요일은 삼겹살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알라방조기유학 토요일은 삼겹살 미리메리크리스마스~

토요일을 맞아 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를 살려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연휴 시작을 알리는 주말에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메뉴로 생삼겹살을 대량 준비했고, 고기굽기 전문 팀인 TOM & Tom's가 함께했다. 20인분이 넘는 양이 차곡차곡 구워지며 자리에 앉은 아이들 입에 즐거움이 가득했다. 고기는 리필이 계속 가능했고, 식탁은 곧 쌈과 반찬으로 가득 찼다.

상추와 깻잎이 함께 놓였고, 직접 담근 양파피클이 곁들여졌다. 반찬으로는 된장찌개가 필수였고, 구워진 고구마와 신선한 김치도 함께 차려져 맛의 균형을 이뤘다. 식재료의 품질과 조리의 분위기로 아이들이 배 터지게 먹고도 남는 양이 확보되었으며, 현장의 활기가 한층 돋보였다. 고기 앞에서 보여 준 집중과 여유가 서로 어우러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참여한 아이들 중 Shine Yuna는 상쾌한 미소로 상을 차지하는 듯 짝을 이뤄 쌈을 완성했고, Cindy와 Kelly은 각자의 매력으로 자리를 빛냈다. Crystal은 앞에 놓인 고기 가득한 접시를 보며 기대에 차 있었고, Richard는 시크한 표정과 같은 모습으로 사진 속 포즈를 반복했다. Lea는 늘 그렇듯 한결같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Steve는 삼겹살 향기에 이끌려 웃음과 집중 사이를 오갔다. 이들의 에너지가 모여 주말의 즐거움을 배가시켰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이번 토요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낭만과 풍요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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