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연휴 동안 알라방유학 잉글홈 아이들은 조용히 학업에 매진했다. 새해를 맞이해도 공부에 소홀히 할 수 없다는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늘의 저녁은 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찜이 중심이었고, 고기와 김치는 아이들 손에 맞춘 크기로 가위질되어 맛있게 차려졌다. 빨간 김치찜과 초록색 반찬들이 조화를 이루며 식탁을 빛냈다. 애호박전과 부추부침개, 오이고추무침까지 반찬의 구성이 다양했고, 반짝이는 Shine Yuna는 차가운 물 한잔으로 시작했다는 묘사는 아이들 각자의 분위기를 여실히 보여준다.
전투모드를 연상시키는 Kelly의 의상 표현과 함께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Cindy는 미소가 돋보였고 Steve는 먼저 밥을 더 찾는 모습으로 활기차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Richard는 항상 식탁에서 분위기를 잡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Yuna는 바쁘게 움직이며 오른손에 물컵, 왼손에 젓가락을 들고 식사에 집중했다. Lea는 입안 가득 미소를 띠었고, 반찬을 젓가락으로 집는 모습은 귀엽다. Crystal은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었지만 맛있는 반찬들과 함께 미소를 잃지 않았다. Lea와 Cindy의 미소가 서로를 닮아 더욱 다정하게 비쳤다.
저녁 식사 후 달콤한 간식으로 Honey Dew melon이 등장했고, Crystal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돋보였다. 포크를 다루는 섬세한 손놀림이 돋보이고, Cindy의 눈은 Yuna의 미소를 더욱 빛나게 했다. Kelly의 멋짐은 두 남자 아이들 Steve와 Richard에게도 이어졌고, 여자 아이들은 모일 때마다 웃음이 피어올랐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대로 마무리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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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유학 오늘은 맛있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