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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홈스테이 꿈을 향해 파닥파닭!

 알라방홈스테이 꿈을 향해 파닥파닭!

2017년의 마지막 수요일, 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 아이들의 일상이 전해진다. 아침과 오후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이도 모르게 파이팅이 솟아난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차오른다.

그날 준비한 파닭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다. 바삭하게 두 번 튀겨 낸 치킨 위에 신선하고 아삭한 파를 듬뿍 채썰어 올리고, 원장님이 직접 만든 소스에 퐁당 찍어 먹는 방식이다. 아이들은 소스를 입에 넣는 순간 풍미에 감탄했고, 양도 상당해 덤으로 더 제공되는 듯 넘치는 분위기가었다. 켈리는 치킨과 파, 양념을 각각 따로 즐겨 먹는 편이었다. 리아는 두…둘리처럼 파가 삐져나온 모습이 귀여움을 더했고, 유나는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신디와 크리스탈은 같은 표정으로 맛을 음미했고, 스티브는 멋을 내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식사를 기뻐했다. 리처드는 저녁을 맛있게 먹은 뒤 바로 Daily Voca Test를 준비해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저녁 식사 후에도 학습은 계속되며, 아이들은 남은 시간까지도 열심히 마무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2017년 마지막 수요일의 일상은 이렇게 마무리되었고,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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