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유학 잉글홈의 2018년 새해 첫날은 아이들의 일상과 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담담하게 전개된다. 폭죽이 크게 터지는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현지 문화가 자주 언급되며, 12시가 지나면 집을 시끄럽게 해야 복이 들어온다는 풍습이 소개된다. 다만 올해는 정부 규제로 인해 화려한 불꽃은 예년만큼은 아니었고, 아이들은 그럼에도 밤새 폭죽 소리를 즐겼다.
새해 첫날의 식탁은 한식의 전통이 옮겨와 떡국과 함께 정갈한 반찬이 차려진 모습이다. 떡국의 맑은 국물과 김치, 돼지고기 수육이 어우러져 따뜻한 식사가 이어지며, 가족 같은 분위기로 휴식을 시작한다. 학교의 아이들 역시 각자 독서나 게임, 수다와 춤 등으로 하루를 나누며 여유를 보낸다.
현지 생활의 재미와 친근한 분위기는 아이들 개개인의 에피소드를 통해 묘사된다. Kelly와 Lea는 독서에 집중하고, Crystal, Andy, Richard는 게임을 즐기며 여유를 즐긴다. Cindy는 친구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분위기를 이끌고, 친구들의 단체사진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다. Yuna는 Crystal을 잘 챙겨 주는 모습을 보이며, Tom, Steve, Richard는 팀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담긴다. 마지막으로 Cindy의 귀여운 매력이 포스팅의 이목을 끈다.
포스팅의 마지막에는 Tom의 BONUS CUT으로 마무리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트리와 함께 사진 속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이 남는다.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이 암시되지만, 구체적인 소구나 요청은 없이 일상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모습을 담백하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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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유학 Good Morning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