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알라방영어캠프 라살학생 Katherine & Lea 밴드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 라살학생 Katherine & Lea 밴드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티처 톰이 전하는 이야기다. 산티아고 조벨 De La Salle Santiago Zobel의 8학년 Katherine과 6학년 Lea가 학교 밴드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각각 클라리넷과 플룻을 맡아 연주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두 학생은 학교 커리큘럼과 함께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팀의 호흡을 맞추는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포스팅에 따르면 Katherine은 3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Pacific Basin Music Festival에 참여한 바 있고, 올해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같은 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되었다. Lea 역시 밴드부의 핵심 멤버로서 두 사람의 협연이 주목된다. 두 학생의 연주는 학교의 음악적 전통과 지역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 준다.

이번 주말에는 후원 기업의 초청 공연이 열려 현장에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사진과 함께 현장 분위기가 전해진다. 하와이에서의 경험과 이번 대회의 성과가 서로 시너지를 내며, 두 학생의 음악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연주 일정과 무대에서의 행보가 학교 밴드의 분위기를 더욱 고양시킬 전망이다.

이는 라살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 음악 축제와 학교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다져 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Katherine과 Lea의 협주와 개별 sol로 이루어진 연주가 앞으로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인다.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알라방 # 어학연수 # 오케스트라 # 잉글홈스테이 # 장기유학 # 밴드 # 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