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의 포스트는 아이들이 주말을 맞아 즐거워하는 모습과 아이스 스케이팅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즐거운 외출로 쇼핑몰 앞 아이스 스케이트장을 찾았고, 외출은 언제나 기쁘다며 흥분된 분위기가 전해진다. 몰 앞에서 사진을 찍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신발끈을 꽉 매주는 모습에서 안전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고,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계속 이어진다.
타기 전에는 신발끈을 다시 묶고, 스케이트를 신은 아이들이 하나하나 자리에 앉아 준비를 마친다. Richard는 곰돌이에 올라탄 모습으로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고, Ketherine와 Lea는 공연 준비로 다소 바쁜 상황이었으며, Kelly는 준비물을 사러 간다. Cindy와 Yuna는 남다른 흥미로 스케이트를 즐겼고, Cindy는 타는 모습이 특히 사랑스러웠다고 회상한다. Yuna는 스케이트장을 활보하며 물 흐르듯 자유롭게 움직였고, Steve는 처음 타본 스케이트임에도 의외로 능숙하게 타며 웃음을 자아낸다. Richard는 땀을 흘리며 열심히 타고, Steve의 시원한 웃음이 스케이트장 분위기를 돋운다.
잠시 쉬는 시간 동안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피겨스케이트 선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Crystal은 공연을 보며 무척 좋아했고, 엄마에게 자랑하겠다는 다짐이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TOM의Bonus 컷이 등장하여 Steve의 빵빵한 몸개그가 스케이트장을 빛냈다고 마무리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곳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분위기로 글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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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조기유학 슝슝~ 아이스 스케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