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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바다로 떠나자! 야호! Final!

 필리핀영어캠프 바다로 떠나자! 야호! Final!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야외 체험 이야기가 바다로 떠난 날들로 시작된다. 통통고무보트를 타고 해변가에 도착한 아이들이 씻으러 가는 모습이 먼저 포착되며, 현장은 자유로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사진 속 아이들 가운데 Yuna를 제외한 몇몇은 씻는 동안도 장난기가 가득했고, 간단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이 캠프의 현장 분위기는 서로의 협력과 즐거움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현장에서 아이들은 흙으로 단단히 다지며 해변의 모래를 이용해 창의적인 작업에 몰두했다. 조개를 모아 장식으로 활용하고, 물과 모래를 이용해 형태를 다듬는 과정에서 단합이 크게 나타났다. 특히 인어공주를 만든다는 아이의 계획을 둘러싼 놀이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는 인어공주를 꾸민다고 밝히고도 손에는 수갑이 들어가는 등 예기치 못한 연출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과 웃음이 더해졌다.

사진 속 모습들은 자유로움과 팀워크의 조합을 보여 준다. Yuna를 제외한 아이들 Richard, Steve, Tom은 씻으러 가는 사이에도 서로를 도우며 작업의 흐름을 끊지 않았다. 완성된 작품은 해변 위에서의 협력으로 탄생한 하나의 작은 예술품처럼 보였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만들어낸 웃음과 표정에서 즐거움이 크게 전해진다. 이런 과정은 단합력의 강함을 확인시켜 주는 순간으로 기록된다.

마지막으로 TOM의 보너스 컷이 함께 소개되며 바다로 떠난 시간의 추억이 마무리된다.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체험은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남겨 두며, 잉글홈 아이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또 하나 더 추가되는 순간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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