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금요일이 다가오자 아이들의 일상은 한 주의 피로를 씻어내듯 느리게 흘러가는 대신 더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금요일의 기분 좋은 분위기 속에서 수업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연출했고, 시간의 흐름은 정말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듯했습니다.
오늘의 맛있는 저녁은 소 불고기였습니다. 당면도 넉넉히 넣어 아이들 입맛에 맞추었고, 싱싱한 소고기에 원장님의 특재 양념이 듬뿍 더해진 덕분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거기에 20인분 가까이 되는 넉넉한 양이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표정과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미소를 가득 담은 Kelly의 반응은 더욱 인상적였고, 조신하게 먹는 척을 하는 Lea의 모습도 귀엽게 다가왔습니다. Yuna도 고기 듬뿍으로 식사를 즐겼고 이쁘게 포즈를 취하는 V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Cindy와 Crystal 역시 오늘도 맛있고 활발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고, Whoo~~~한 맛에 기쁜 미소를 지은 Steve의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Richard도 상황에 따라 활발하게 대화를 이끌며 분위기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당면을 좋아하는 Kelly의 특징도 이날 포스팅의 한 축으로 작용했고, 여자아이들끼리 모이면 자연스럽게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남았지만, 아이들의 즐거운 분위기와 식사의 흐름은 금요일의 특징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러한 일상 속의 작은 즐거움과 교실 밖의 활동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
알라방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유학
#
외국어
#
영어캠프
#
영어
#
어학연수
#
홈스테이
원문 링크 : 알라방영어캠프 오늘은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