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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조기유학 라살 스쿨 밴드이야기!

 알라방조기유학 라살 스쿨 밴드이야기!

라살 스쿨 밴드의 특별활동에 대한 소식이 전해진다. 라살 6학년 8학년 Lea & Katherine이 참여하는 스쿨 밴드가 이번 이야기의 중심이다. 올해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세계 밴드 대회에 라살 학교를 대표하는 팀으로 Lea & Katherine이 참가하게 된다. 작년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에는 Lea가 밴드멤버로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두 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번 연휴에는 Bank of Central을 비롯한 여러 대형기업의 후원을 받아 무대가 마련되었다. SM 백화점에서 특설 무대가 준비되었고, 사장님까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해 주셨다. 중간 쉬는 시간에는 영화 “블랙팬서”를 상영해 주셨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공연 현장 사진이 함께 공유되어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무대 준비 과정도 자세히 담겼다. 돔형식의 특설 무대는 소리를 웅장하게 만들었고, 오후 4시 공연이 시작되기까지 아침부터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입장 직전 아이들 사이의 대화와 Song List를 점검하는 과정에서도 프로페셔널한 태도가 느껴진다. 흰색 셔츠로 맞춘 복장에 필터 효과를 준 사진들이 이목을 끈다.

공연에 참여하는 Lea의 플루트와 Katherine의 클라리넷 연주가 중점적으로 보여진다. 악보를 꼼꼼히 눈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두 사람의 연주가 돋보이는 순간들이 스크린에 담겼다. Lea와 Katherine의 모습은 무대 위에서의 집중과 팀워크를 잘 보여 준다. 공연이 끝난 뒤의 사진 역시 함께 소개되며, 오늘의 포스팅은 이로써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어질 내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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