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홈스테이 잉글홈의 Katherine은 라살 De La Salle School 8학년 재학으로 영어시험지를 받아왔으며, 포스팅은 잉글홈 티쳐 톰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시험지는 영어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와 문법은 기본이고 글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말하고 싶은 부분을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된다.
위의 시험은 정해진 시간 안에 주어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학기 중 배운 동남아의 문화와 브랜드를 프로파간다 기법으로 마케팅 광고로 표현하는 과제가 주를 이룬다. Katherine는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만큼 필리핀하면 떠오르는 브랜드인 졸리비의 광고를 만들어 보았다고 밝혀져 있다. 여러 프로파간다 기법 중 하나를 선택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포인트로 소개된다.
또 하나의 중요한 부분은 Katherine이 작성한 에세이이다. The interview라는 문단을 읽고 에세이를 작성하는 과제로, 문법과 내용은 물론 문단 구성까지도 뛰어나다는 평가가 따라다닌다. 읽는 이가 곧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전개된 내용이 돋보인다고 소개된다.
최종 성적은 만점에 가까웠고, 선생님도 Katherine의 실력을 크게 인정했다고 전해진다. 부담 없이 실력을 발휘한 모습에 박수 소식이 함께 전해진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달라는 마무리로 마친다.
#
라살
#
학교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유학
#
에쎄이
#
어학연수
#
알라방
#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