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티쳐 톰이 남긴 Part.1은 연말을 맞아 바탕가스 지역 바다로 떠난 아이들 체험기를 전한다. 트레일러 영상도 다시 한 번 소개되며 바다 위에서의 모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뗏목 위의 고무보트 타기, 대나무로 만든 뗏목인 바르사에서 줄로 이동하며 균형을 잡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고, 바다 위에서의 바비큐 파티가 그 즐거움의 하이라이트로 마련된다. 구명조끼는 안전의 기본이라는 점이 강조되고, Crystal의 물안경 준비처럼 아이들 안전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사진 속 아이들은 Steve, Yuna, Cindy, Kelly, Lea, Richard 등으로 각양각색의 표정과 포즈를 보여준다. 뗏목 위에서의 단체 샷과 옆모습 샷이 이어지고,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아이들의 웃음이 연신 포착된다. 막내 Crystal도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고, 전체적으로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았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식사 시간에는 바닷가가 아닌 바다 위에서 바비큐가 차려졌고, 고기와 새우, 생선구이가 차례차례 맛있게 구워진다. 요리하는 모습과 함께 입가에 번진 미소가 사진 속으로 가득 담겨 있다.
식사 후 30분의 휴식과 물놀이나 수영 시간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은 서로의 어색한 어깨동무를 웃음으로 넘겨 보이고, 다양한 표정이 교차한다. Part.1의 마지막으로는 자매 Cindy와 Lea의 귀엽고 예쁜 모습이 남고, Part.2와 Part.3가 이어진다는 예고로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즐거움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바다 위의 특별한 하루를 감각적으로 기록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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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조기유학 바다로 떠나자! 야호! Par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