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장기유학 잉글홈 티쳐 톰입니다~ 오늘은 연휴라 가능했던 즐거웠던 하루를 포스팅 하려는데요~ Katherine & Lea의 밴드 공연이 끝난 후 차 안에서 급작스럽게 온천으로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으로 와서 얼른 준비를 하고 온천으로 나선 이야기입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
온천행의 별미로 부대찌개를 준비 중입니다. 준비해간 사골 육수에 야채, 햄, 소시지, 떡, 라면 사리까지 넣어 보글보글 끓이는 동안 아이들은 온천욕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모여 한 컷, Andy & Cindy는 물장난 중이고 Lea가 언니를 도와 웃음이 가득합니다. Andy는 Steve 형 품에 안겨 포옹하는 모습도 보이고, Crystal은 Richard 오빠 품에 안겨 한참을 즐깁니다. 모든 순간이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습니다.
다행히 코난은 필요 없었다는 느낌의 사진들도 이어지며, Lea & Cindy의 우정과 Crystal의 매력적인 모습이 가까이에서 멀리서도 선명하게 남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노는 사이 맛있는 부대찌개가 완성되고, 로스트 치킨도 함께 준비되었지만 배가 불러 남긴 모습은 거의 없었습니다. 잉글홈의 분위기 메이커로 꼽히는 Steve와 Richard의 모습도 여전히 화기애애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은 더 이어집니다. Lea의 항공샷이라 불릴 만큼 멋진 사진들도 남았고, Tom의 든든한 모습과 Cindy의 애교스러운 모습이 교차합니다. Brian의 모습은 궁금함을 남겼지만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는 순간이 모두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이야기 역시 기대해 달라는 마무리로 끝맺습니다.
#
라구나
#
조기유학
#
잉글홈
#
유학
#
온천
#
영어캠프
#
어학연수
#
알라방
#
부대찌개
#
필리핀
원문 링크 : 필리핀장기유학 한밤 중 온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