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홈스테이와 필리핀 학교에서도 제식 훈련이 실시된다. 몬테소리디마닐라스쿨 9학년에 재학 중인 Lucas가 얼마전에 학교에서 제식훈련을 하는 선배들의 사진을 찍어 가져왔다. 한국의 교련과 비슷한 내용으로 이해되지만, 오랜 기간 동안 교련이 없어진 점을 떠올리게 한다. 현지 학교 현황에 따르면 10학년부터는 제식훈련이 의무화된다고 들려왔다. 이런 변화가 학생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Lucas도 내년에 10학년으로 올라가야 하므로 당연히 제식훈련에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유학 생활을 통해 새로운 경험들을 쌓아가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얼마 전의 프롬과 year end party 같은 행사들도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다양한 행사들은 또래 간의 유대와 성숙을 돕는 계기가 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반적으로 유학 생활은 학업 외에도 체험 활동이 많아 다양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식훈련의 도입은 체계적 훈련과 팀워크를 길러 주는 동시에, 학교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앞으로의 학년 구분에 따른 훈련과 행사들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부여할 전망이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모든 활동은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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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홈스테이 필리핀학교에서도 제식 훈련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