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소식에 이어 오늘은 Kelly가 우등상과 모범상을 차례로 받았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라살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인 Andy가 먼저 우등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는데, 이번에는 고학년으로 올라간 8학년 하이스쿨 학생인 Kelly가 같은 학교에서 또다시 우등상과 모범상을 모두 수상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밴드부 활동과 오케스트라 연주 준비, 각종 프로젝트까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학업과 음악 활동이 병행되며 집중력이 더욱 필요했겠지만, 의욕을 떨어뜨리는 요소 없이 꾸준히 성취를 기록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학업과 예체능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필리핀의 고학년으로 갈수록 공부의 양과 난이도가 크게 증가하는 경향 역시 강조된다. 특히 라살스쿨은 고학년이 되면 에세이 중심의 시험이 많아져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성적에 큰 타격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내신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며,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또 한번 드러난다.
이와 같은 흐름은 외국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신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며, 에세이 및 논술형 평가에 대비한 심층 학습과 체계적 계획 수립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앞으로도 학습과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지속적인 성과를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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