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면허증 딴 지 벌써 10년이 됐다. 늦은 나이(만 41살)에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 아파서 병원 다니려고 급하게 땄던 운전면허..
필기 만점에다가 단번에 합격했었던 게 엇그제인데.. 벌써 10년이라니 ^^ 다행히 남편 휴가가 오늘부터 시작이고 남편도 갱신 기간이 나랑 똑같아서 함께 예산으로 갔다왔다.
예산 운전면허 시험장은 사실 내가 필기시험을 쳤던 곳이기도 하다. 예산에서 갱신을 하면 일주일이나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발급을 받을 수 있어서 예산으로 간 것이다.
최대한 일찍 갔다. 대기시간이 길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9시 10분에 도착했지만 벌써 앞 대기자가 40명 가까이 되었다.
진짜 사람들이 많기는 하다 ㅎㅎ 우리 부부는 그냥 즉석사진으로 빨리 해결하기로 하고 갔기 때문에 사진은 준비를 안 하고 갔다. 나는 2종 보통이고 남편은 1종 보통..
나는 서류 작성이 필요하지 않았다. 남편은 간단한 서류 작성을 하고 신체 검사도 필요했지만 직장에서 신체 검사를 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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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운전면허증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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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운전면허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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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운전면허시험장면허증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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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운전면허시험장면허증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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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증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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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증갱신당일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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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증발급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