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 입양 문의: [email protected] 옥수 쉼터가 오후 2시 반까지 햇볕이 있는 곳이라 진짜 엄청 덥다. 솔직히 한 달전부터 남편과 함께 쉼터가 더워질 것을 고민을 했고 어떻게 해줘야 할 지 생각을 해왔다.
남편은 임시방편으로 미니 선풍기로 옥수 몸을 식혀 줬다. 옥수가 더워지면서부터 쉼터에서 보기가 힘들어져서 이렇게 만날 때마다 시원하게 해 주고 있다.
쉼터 내부는 더우니까 거의 사찰에 머물고 있는 옥수 그래도 회사랑 사찰이 담 하나로 붙어 있다보니 부르거나 손뼉을 치면 어그적어그적 쉼터로 오기는 한다 ㅎㅎ 물론 정~ 귀찮으면 안 온다. 그냥 남편과 눈만 마주치고 애옹거리기만 할 뿐 안 온다 ㅋㅋ 며칠 전 턱 밑에 딱지가 앉았는데 이제 떨어지고 흰색 털이 나고 있다.
쉼터에서 조금 머무르라고 대리석 매트를 사줬는데 사용안 함 ㅜ.ㅜ 우리 섬섬이도 고가의 대리석 침대를 사줬었는데 사용을 안 해서 당근에서 팔았다. 다행히 구매자의 반려동물은 잘 사용한다고 했다 ^^ 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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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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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집사를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