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마니한테 냥펀치 맞는 게 일상이냐? 옥수야 ㅜ.ㅜ : 유기묘옥수

 수마니한테 냥펀치 맞는 게 일상이냐? 옥수야 ㅜ.ㅜ : 유기묘옥수

이 지지배!! 자기 먹일려고 사료 줬더니 그 소리에 놀라서 우리 옥수를 또 패네..

수마니 너 언제까지 우리 착하고 순한 옥수 팰거야? ㅜ.ㅜ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우리 옥수가 쉼터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물론 내내 잠만 자기는 하지만 원래 쉼터라는 게 편안하게 쉬는 곳이니까 잠만 자러 와도 좋다 ^^ 정말 오랜만에 옥수 자는 거 멍~하니 보고 있었다. 완전 힐링 그 자체 겨울에 쉼터 안올까봐 걱정했는데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 ^^ 옥수는 이미 겨울을 한 번 보내봤기 때문에 쉼터에 히터랑 온열 방석의 존재를 알고 있어서 점점 더 쉼터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다.

단, 겨울에도 사원에서 법당이나 사무실을 열어준다면 작년, 올 초 겨울처럼 쉼터에서 오래 머물지는 않겠지만 법당이나 사무실 문이 닫혀있으면 쉼터로 올거니까 점점 더 자주 볼 수 있겠다 ^^ 곤히 자는 옥수 볼록한 배가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사실 지금처럼만 지낸다면 굳이 입양을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는 생각...

# ChatDeGouttière # 유튜브섬섬옥수 # 유기묘임보 # 섬섬옥수고양이 # 사찰고양이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끝까지책임지세요 # 고양이임시보호중 # のら猫 # StrayCat # ChatDeRue # 평생보호자를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