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리고 있어요!! 며칠 코가 핑크핑크하더니 또 숯검댕이를 묻혀서 왔네.
어딜 그렇게 다니는 건지~ 예쁜 핑크 코로 돌아가려면 또 시간이 걸리겠엉 ㅎㅎ 옥수가 사찰에 있는 줄 알고 뒤뜰에서 옥수를 애타게 부르고 있었는데 정작 옥수는 쉼터 겨울집에서 자고 있었다 ㅋㅋ 우리 부부의 부르는 소리를 듣고 나오는 중~ 옥수는 쉼터 문 잠글 때마다 이렇게 꼭 냥펀치를 날린다. 장난꾸러기임 캠을 응시하는 얼굴이 오랜만에 잘 생겨 보인다 ㅋㅋㅋㅋ 맨날 맞던 옥수였는데..
사찰이가 코 인사를 해 준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우리 옥수 ㅜ.ㅜ 이제 안 맞는 거냐? (위 유튜브 영상 확인) 위의 영상에서 두더지 잡으려는 옥수의 뒷모습을 확인하시라~ 정말 너무너무 귀여움 ^^ 남편이 장마를 대비해서 비닐 커튼을 설치하고 있다.
옥수는 할머니 자세로 딴청 피움 ㅋㅋ 우리 옥수는 여전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평생 보호자님 빨리 나타나 주세용~ ^^...
#
StrayCat
#
장마길고양이집
#
유기묘임보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비닐커튼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내돈내산
#
끝까지책임지세요
#
길고양이겨울집
#
고양이임시보호중
#
고양이쉼터
#
평생집사를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