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섬섬이는 왜 이렇게 자는 건지 알 수가 없지만 뭘해도 귀여운 딸램씨 ^^ 하는 행동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더니 찰칵 소리에 얼굴이 쏙~ 코멘네꼬 자세도 여전하다. 사진만 찍으면 자세를 바꾸니 몰래 찍어야 한다.
더워서 힘 없는 엄마의 베개가 되어주고 있는 섬섬이 곤히 자고 있는 섬섬이에게 다가가서 이렇게 누웠더니 잠은 깼지만 미동도 하지 않고 엄마의 베개가 되어 줬다. 고양이!!
이렇게 착해도 되는 가냐구!! 정말 계속 이러고 자고 싶다 ^^ 요즘 쉼터에 있는 옥수가 외출과 외박이 잦아져서 자주 보기가 힘들다.
옥수는 자유롭게 동네를 휘젓고 다니면서 자유를 만끽하는데 우리 섬섬이는.. 집에서만 있으니.........
하지만 우리 섬섬이는 최강 쫄보 고양이!! 집이 더 좋은 고양이다 ㅎㅎ 엄마와 눈 마주치면 그저 좋다고 뒹굴뒹굴거린다.
정말 좋아죽을 때만 이런 행동을 하는데 구조 3년차가 되어가니 더더욱 엄마를 신뢰하고 좋아하는 것 같다. 옆에 붙어 있으려고 하는 모습도 자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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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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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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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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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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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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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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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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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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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섬섬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