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옥수~ 장마도 지나고 뜨거운 여름도 점점 지나가면서 사원에서 쉼터에서 자는 시간이 조금씩 늘고 있다. 여름내내 쉼터에 오지 않고 사원에서만 지내서 아예 사원에서 사는 것이 아닐까 걱정도 했었지만 지난 겨울의 기억이 남아있는 걸까?
쉼터에 따뜻한 히터와 전기 방석이 있다는 사실을~ 여름이 지나자마자 쉼터에 와서 잠을 참 잘 잔다 ^^ 새벽에는 전기 방석을 켜주고 있는데 따뜻함에 녹아내리는 옥수 다행이다, 옥수야 ^^ 사원에서 지내는 것도 안심은 되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 번은 꼭 횽아랑 만나서 건강한지는 확인시켜줘~~ 근데 최근 아주 그냥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정말 다행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새는 잡지 말자 ㅜ.ㅜ 그냥 쥐나 두더지를 잡으렴 하필 비둘기가 단풍나무에서 자고 있냐고..
높은 곳에서 안 자고 그것도 낮은 가지에 앉아서 자고 있었으니 옥수가...... 풀영상은 제일 위에 유튜브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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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DeGoutti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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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섬섬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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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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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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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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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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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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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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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시보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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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ら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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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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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De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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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보호자를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