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사냥놀이 끝나고 이제 자야하는 시간인데 무슨 일로 소쿠리에 들어있나 싶었더니 티비보며 누워있는 아빠 감시중 ㅋㅋ 아직도 아빠는 어색하고 관찰해야 할 대상이다. 섬섬아~ 우리집으로 온 지 벌써 3년째야..
언제 아빠랑 친해질래 ㅜ.ㅜ 근데 엄마는? 그냥 쳐다만 봐도 좋죵~~~~ ^^ 요즘은.......
블로그 귀찮..............................
깨어있는 시간이 별로 없지만.. 섬섬이 사진 : 길출신섬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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