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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털은 민들레 홀씨처럼 흩날렸다 feat.누야의 폭풍 잔소리 : 유기묘옥수

 옥수 털은 민들레 홀씨처럼 흩날렸다 feat.누야의 폭풍 잔소리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립니다. 우리 옥수~!!

요즘 사찰에서 사찰이와 데이트로 쉼터에는 안 오고.. 그래서 내가 가서 폭풍 잔소리를 퍼 붓고 왔다 ㅋㅋ 위의 영상 확인 남편도 자주 털을 빗겨주기는 하지만 나도 쉼터 가면 무조건 빗질을 필수다!

이때는 한참 털갈이 시기라 정말 털이......... ㅡ.ㅡ 배만 안 건드리면 얌전한 옥수..

아마 집냥이로 배를 빗긴다면 섬섬이처럼 가만히 있을 것 같은데 바깥에서 자세가 불편해서 배를 많이 빗겨주지는 못 한다. 슬슬 배쪽으로 빗겨내려가니 싫다고 애옹~ 거림 ㅋㅋ 우리 섬섬이는 배짤 빗겨주면 완전 좋아하는데..

수십 번 빗겨도 이렇게나 많이 나옴... 이것도 벌써 5번째인데 감당이 안 된다.

오늘은 쉼터에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찰로 간 옥수가 쉼터로 올 생각을 못 하고 있는 것 같다.

사찰에서 비를 피할 수 있으면 다행인 거다. 쉼터 왔을 때 많이 안 젖는 것 보면 사찰에서 잘 피하고 있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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