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물생활을 다시 시작해 본다 1탄(토끼넘버세븐님 영감을 받아)

 물생활을 다시 시작해 본다 1탄(토끼넘버세븐님 영감을 받아)

아쿠아 스케이프 어항에 매료 된 적이 있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무언가가 있다.

심플해보이지만 이건 여과 사이클 그리고 경험 무엇보다 생명에 대한 윤리 의식이 없으면 안되는거다. 대충 바닥재 깔고 돌놓고 유목놓으면 되지?

물고기 넣고 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말리고 싶다. 이런 사진은 엄청난 노력과 경험의 산물이다.

난 해보고 알게되었다.... 하지만 나도 수초 어항을 만들고 싶어 아쿠아스케이핑 도전!

아쉬움이 많이 남는 4년전 16개월 정도 유지했던 어항 첫 나의 어항 아쿠아스케이프를 하고 싶었다. 45cm 슬림어항 와이프 : 물고기 키워야지? 난 생각 없는데?

아쉬웠던 점 1. 물고기에 대한 지식없이 덜컥 키움 2.

와이프가 어 이쁜데? 하는 수초를 덜컥 가져옴 3.

생각 대비 어항은 작고 , 미니멀하게 못함 4. 어디서 무환수 어항 이런거에 매료되기도 함 그리고 2년뒤 이사와 더불어 어항은 ...

폐기 했다. (추가로 아이들을 들이지 않았다.)

(미안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