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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캐리비안베이 (비시즌을 즐기는 우리 가족)

 25년 캐리비안베이 (비시즌을 즐기는 우리 가족)

캐리비안에는 골드 시즌과 , 그외 비시즌이 있다. 골드 시즌 7월 5일부터 2025년 기준 우리는 골드 시즌에는 최대한 안가고 비시즌의 살짝 더워질려고 하는 여름의 초입에 가는 케리비아베이를 좋아한다.

비시즌에도 사람은 많다. 10시 20분쯤 도착했는데 (10시오픈) 사람들이 많아서 2주차장까지 가게 되었다. 정말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비교적 자주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를 자주 찾지만 , 지방에서 오거나 큰맘먹고 오는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이런 인산인해를 만들어 내는것같다. 아마도 오픈런이 끝난시점이라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들어가는건 거의 1분도 걸리지 않았다. 케리비안 베이 앞에서 한장 찍어보았다.

비싼 입장권으로 들어왔지만 내부에도 많은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다. 락커가 5천원이다.

여자 락커 5천원만 하고 나중에 나갈때 내 옷만 한번 꺼내다줘 조금 궁상인가 ㅋㅋ 위에 가족 락커도 있긴하다. 사람이 적당하다 (우리는 크록스를 신고 갔는데 , 메인풀장은 크록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