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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치킨 정자점 (다른 장르의 치킨인데? 대존맛)

 행복치킨 정자점 (다른 장르의 치킨인데? 대존맛)

10년 전에 2년간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있다. 팀웍이 좋고 이상적인 부서에 있었어서 리더부터 막내(나) 까지 모두 근황을 종종 뭍곤했다.

아직도 같은 회사에 있다보니 오며가며 이야기 나누기도 하지만 간만에 리더인 분이 캐나다로 1년 육아 휴직을 가시면서 모이게 되었다. (리더) 나 캐나다로 1년 육아 휴직 가기 전에 한번 모여서 치킨먹자 정자동 행복치킨 위치는 정자역 5분 출구에서 3분정도 걸린다.

위치가 좀 잘못되어 있어서 살짝 헤멨는데 아래와 같다. 주차는 화살표로 표시한 곳에서 인터폰으로 행복치킨 왔습니다. ~ 라고 하면 1층에 세우라고 하신다고 하는데 동료중 한명은 평일 6시 반 이었는데 , 자리가 없어서 그옆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다.

살짝 반지하에 위치 한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는 6시 반에 만나기로 했는데 5인테이블이 딱 하나 남아있었다.

수요일 저녁 6시에 만석이라고? 중복을 고려하더라도 이정도 인가 ...

중복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 하~ 치킨이 맛 있어봐야 치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