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가야지 가야지 했지만 못갔던 마이페이보릿네이버 광나루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시간이 맞아 점심을 먹으러 향해 본다. 마이 페이보릿 네이버 (마페네) 판교 대장동 맛집으로 슬슬 소문이 나고 있는 마이 페이보릿 네이버라는 식당에 방문했다.
나중에 은퇴하면... blog.naver.com 주말 12시에 도착했는데 사람들로 인산 인해 였다. 캐치 테이블이 없어서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사장님이 나오셔서 순서대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가셨다.
이젠 편하게 주변에 있다가 오면된다. 주차는 근처에 눈치것 하면되고 그게 싫다면 매장 뒷쪽에 정식 주차장이 있다고 한다.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나니 사람들이 사라져 버렸다. 여유자리가 생겨서 전화를 받았지만 순번이 좀 늦어서 주문은 나중에 받으신다고 하셨다.
잠시 앉아서 운영을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밀려드는 사람들사이에서 명확하게 디렉션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다. 난 처음 왔지만 , 와이프는 처제와 여러번 왔다고 했다.
서...
원문 링크 : 마이페이보릿네이버 (대장동 카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