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지금까지 12년 가량 선풍기 없이 살아왔다. 이젠 (왼쪽) 물에빠져 이젠 없는 fan stand3 이유는 선풍기가 필요할때 에어콘 송풍을 사용하거나 , 캠핑용 소형 선풍기를 사용 하거나, 에어콘을 가동했기 때문에 그럭저럭 살아왔었다.
(생각해 보니 거실에 실린팬도 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선풍기를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다. 4년전에 방 한개에만 시스템 에어콘을 넣지 못했는데 (아이방) 아이가 커감에 따라 더운 방에 들어가는 일들이 발생햇고 소형 캠핑용 선풍기로는 커버가 안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여러 선택지가 있었지만 결국 가성비가 좋은 루메나로 좁혀졌다.
둘의 차이는 유선 이냐 무선이냐 그외 대부분의 기능은 비슷하다. 배터리가 들어감에 가격이 9만원이 상승하다니...
조금 고민을 하다가 무선 으로 구매했는데 ,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 배송이 왔다 고양이가 리뷰를 도와주는 중이다.
구성품의 갯수가 적어서 조립도 쉽고 유지보수 및 청소에도 장점이 있어서 루메나를 선택했다. 발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