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다시 시켜보는 피자헛 새로운 메뉴도 많지만 그래도 클래식은 영원하다 라는 말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리미엄 하프앤하프 조합으로 시켜본다. 항상 메뉴판을 보고 선택장애가 오곤하는데 그럴땐 아무런 생각하지말고 ...
그냥 베스트 메뉴를 시킨다. 대부분 빠르게 오긴 하지만 5시에 시키는것과 5시 20분에 시키는건 몰리는 시간에 따라 배달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도 한다.
왔다. (갈릭버터쉬림프&베이컨포테이토) 피자헛의 도우는 적당히 얇고 맛있다.
그리고 쫀득해서 초딩 아이도 잘먹고 우리도 잘먹는다. 치즈 크러스트의 치즈도 퀄리티가 좋아서 치즈의 풍미와 적절한 쫀득함이 잘 표현된다.
하프앤하프로 먹으면 질릴틈이 없다. 3명이서 한판 다먹었다. ㅎ 우리가 밥먹는 동안 조용히 잘 자고 있는 모모 피자헛 맛있다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