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IGT 익스텐션을 보내고 , IGT 세퍼레이트 3유닛을 마주했다. (장비교체가 젤 즐겁다)

 IGT 익스텐션을 보내고 , IGT 세퍼레이트 3유닛을 마주했다. (장비교체가 젤 즐겁다)

나의 캠핑 경력 3년간 나와 함께 했던 igt 익스텐션 테이블 첫 시작이 아이의 5살 무렵이라 테이블이 넘어지면서 , 뜨거운 국물등이 아이에게 튀지 않을 견고한 테이블을 구매 하라는 와이프의 명이 있었다. 그렇게 나의 IGT 익스텐션의 동행이 시작 되었고 3년간 잘 사용했지만 최근 늘어난 짐에 너무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해서 어려움이 많았다.

비교적 깨끗이 사용한 다리 (파쇄석에도 까지지 않는 다리) 하지만 존재하는 생활기스 사실 다시 되팔꺼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막 사용한 부분도 있다. 익스텐션 테이블은 공홈가격이 56만원 정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가방도 줬던거 같다.

실제론 이렇게 깔끔한 느낌이다. ㅎㅎ 그리고 양쪽으로 열리는 테이블이 이상적이다.

가운데는 2유닛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멀티펑션 테이블 등을 확장해서 사용해야 한다.

난 정말로 처음엔 이거 하나면 다 될 줄 알았다. 글랜252에서 첫 솔로캠을 피칭하면서 썼던 익스텐션 1유닛에서 3가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