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집으로 가다가 일정이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파르페 먹을래? (10시) (이미 10시는 넘음) 삿포로는 디저트로 파르페를 먹는다는 이야기에 파르페 집으로 향해 본다.
눈이 많아서 외국에 온느낌이 물씬난다. 여행을 오면 완전하게 나의 환경과 달라질수록 현실의 문제들은 생각이 이어지지 않고 새로운 기억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새로운 맥북을 열었을때 의 감동이랄까 뇌에서는 새로움에 대한 감각의 도파민이 나온다. https://maps.app.goo.gl/W7Fvs66PPTKnNx1B8 Parfait, coffee, liquor, Sato · Japan, 060-0061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1 Jonishi, 2 Chome−1−2 木Ninaru Bldg. 1F-3F · Cafe maps.app.goo.gl 파르페 커피 술 사토 평소엔 줄이 엄청 길게 서있다고 한다. 1층에는 계산이랑 기념품정도를 판매하고 홀로 가려면 3층...
원문 링크 : 삿포로 1일차 파르페 사토 (아직 끝나지 않은 일정)